무물
주변 동기들이 남친한테 벌크업 좀 하라는 말을 하는 건 들었고, 남친이 마른 것고 알았지만 반바지 입은 거 보니까 다리가 나보다 얇쌍해서 나보다 말라 보이는데 어뜩하냐...ㅠ 약간 자존감(?)이 낮아짐... 동기들 말처럼 벌크업 하라고 해볼까.. 근데 내가 괜찮은데? 했단 말이지...아직 군대 안 갔는데 가면 몸 좀 커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