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서 키작남 왜 만나냐고 종종 그럴때 마다 속상하다..
나냄친165.2 나 160
울아부지 167인데 생활력좋고
엄마한테 엄청잘해 고집은 쎈데
진짜 가정적임 주말에 빨래 청소
엄마 대신 해주심 고생한다고
무뚝뚝한데 그래도 스윗하심
아..단점이라하믄 말많은거 겁나
싫어하심 ㅋㅋㅋ쨌든
내남친도 디자이너인데 능력있고
나한테도 잘해주고 울부모님께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최선 다하려함
근데 주변에서는 왜만나냐고
미래 애기 생각해서 생각잘하라는데
그럴때속상하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