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해서 이제 사귄지 3일찬데 너무 말을 설레게 해서 자버렸서😶
너무 갑자기 많이 좋아하게 되니까 내가 나중에 마음이 식으면 어쩌지란 걱정이 돼.. 부모님들끼리도 다 아는 사이라 신중하게 만나려 했던거긴한데 내가 그렇게 좋은 사람이 아니라 내가 마음이 식을까봐 걱정돼…
남자친구는 완전 보수적인 집안, 유교남 그자체인데 나는 조금 선정적인 사진들도 올리긴했었고, 전남친이랑 같이 티비에도 나왔었어..
사진은 남자친구가 걱정된다 해서 싹다 정리했지만 전남친이랑은 완전 공개연애에 티비까지 나왔었어서 알게되면 나한테 정 떨어질까봐 걱정도 돼..
먼저 좋아했는데도 이런 걱정해본 자기 나말고도 있어..?ˀ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