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좋아하는 사람이나 짜릿한 관계(므흣..)했던 거 생각하면 자궁과 정신이 완전 중독적으로 겁나게 붕뜨면서 몽롱짜릿해지는 느낌 드는데 나만 이런 느낌 드는 거 아니지?!? 진짜 뭔 야웹툰이나 만화에 나오는 것처럼 여주 혼자 야한 생각하다가 얼굴 빨개지고 자궁 두근(?)하고 숨 거칠어지는 연출있잖아... 진심 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