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좀 더 정리해서 다시 올려!
날 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 vs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 극단 버전!
A. 날 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
외모는 평균 이상(얼굴,키,몸 다 포함)
전남친 못잊고 시작한 연애
그 사실도 알고있음
사랑꾼이고 엉덩이 가볍고 다정함
뭐든 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엄청 소중하게 대해줌
‘이런 사람은 다시 못 만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
친구들한테 소개시켜주면 OO씨 괜찮다 라고 말함
그치만 늘 미안함MAX
VS
B.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
존잘(+키크고 몸 좋음)
내가 먼저 엄청 좋아해서 시작한 연애
마음 차이가 심하지만 얼굴 막상 보면 그 차이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사르르 녹게됨
‘내가 언제 이런 사람이랑 연애해 보겠어?’라는 생각이 듦
같이 밖에 나가면 다른 사람들의 외모 평가나 관심을 많이 받음
혼자 있을 땐 섭섭,현타
자기들이라면 뭘 선택할래?
A.날 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
B.내가 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