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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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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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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나는 무던한 타입이거든.
불안함이 1도 없는건 아닌데
불안해도 '넘겨짚지말자.'이러고 넘기거든?

이건 X도 인정함.
나는 좀 예민한 타입이 아니라고.
이렇게해줘. 저렇게해줘. 이런것도 없고
동시에 이거 하자. 저거하자도 딱히 없는 무미건조한 느낌.

그래서 인기도 없고...좀 그런가 싶네.
솔직히 나 스스로 봐도 매력이 없다고 해야되나.

맞는 사람이 있으면 다르니 어쩌니 해도, 여태 그런적 없고...
항상 나는 늘 애교도 없고 그랬어.

있는그대로 사랑받고싶은 욕심은 다 있지만 아무것도 노력 안하고 사랑받으려는 생각은 없어.
나도 염치가 있지...

그래서 좀 애교 많아지고 싶고...
좀 생활 애교같은거? 자연스럽게 배어나오고 애티튜드가 러블리한 사람 보면 부럽고 실제로 친구로도 나는 그런 애교 많은 친구들을 옆에두고 좋아하거든. 에너지가 좋아서.


근데 같이 다니고 옆에둬도.
걔네들 같아지진 않더라...뭔가 좀 그냥 이대로 살아야되는지 좀 노력을 통해서 바뀌어나가야할지...
너무 내 자신이 무매력이라서 이성에게 어필이 안되는거 같아...

혹시 애교 팁 같은거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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