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 까다로운 걸 수도 있는데
자기 입으로 나는 절대 자기 부모님 같은 사람 안될거다 도박은 절대 손도 안댈 거다 사이비종교나 사기도 절대 안 빠질 거고 안 당할거다
이런 말 하는 남자들 잘 못 믿겠어
못 믿는다기보단 그 말 그대로 믿었다가 나중에 그런 일이 일어났다? 그럴때 그 상황 자체보다 배신감에 더 상처받을 것 같아서 마음 한켠에 어느정도 가능성을 두고 만나게 돼
저런 말 하고 변한 사람들을 어디 한둘 봤어야지ㅜㅠ
차라리 그런 말을 안했으면 좋겠다... 정말 성실하고 바른 사람은 남들 모르게 조용히 차분하게 일 잘하잖아
그런 것처럼 노력할 거면 말로 떠드는 게 아니라 인생 길게 보고 조용히 행동으로 보여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