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존나 복에 겨운 소리일 수도 있는데남자친구 사귈 때마다 남친 집이 너무 잘살아..우리 집은 진짜 개평범하고 구축 아파트에 국산 차에 적당히 부족함 없이 그냥 내가 하고 싶은거 지원 받았고 그저 그렇게 살아갈 정도의 집인데남자친구 집이 항상 잘 살아.. 이제는 20후반이라 결혼도 고민하게되는데걍 복에 겨운건가..? 그냥 좋은건가? 남친 직업 자체도 돈 많이 벌긴 하는데 집안도 먼가 신경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