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조언해줄 자기 있어???남친 노력은하고 미안해하는 모습은 보이니까 뭐라할순 없고..마음은 답답해나랑 같이 뭐 보면서 놀기로했어서 '퇴근하고 좀 쉬다 준비되면 말해줘! ' 라고 말함-> 2시간후에 '아 잠이 너무 쏟아지네'카톡옴 그러다 또 한시간 졸다가 미안한지 '00님 혹시 내일은 뭐하시나요?'이런식으로 와ㅡ피곤한것도 이해가고 그속에서도 나랑 시간보내려 하는건 고마운데답답해차라리 그냥 논다고안하고 잔다말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