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조심해 아직도 전도 한다고 찾아오는 사람들 있더라 모르는 사람 이면 절대 문 열어주지 마 절 다니냐고 전도 하러 왔다 하더니 안 다닌다니 물 한 잔만 달라고 이야기 하면서 진짜 한 모금 한 모금 천천히 마시면서 하실 말 다 하고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