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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2.15

제발.. 시끄럽게 할거면 텔가서 했으면 좋겠다.. 이 새벽에... 하... 시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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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거 너무 시끄러워서 귀마개 끼고 자요ㅠㅠ 진짜 평소에도 소리에 엄청 예민하고 조금만 시끄러워도 막 못 참을것 같이 짜증이 난다고 해야 되나?? 저 말고 또 그러시는 분 계신가요..?원룸에서 자취하는데 윗층이 너무 시끄러워ㅠㅠ 새벽에 친구들 다불러서 술파티하나봐 지금도 그래 근데 여자 혼자라 올라가지도 못하겠고… 윗층은 다 남자인거같고ㅠㅠ 쪽지 붙였다가 혹시 안좋은 일 당할까봐 걱정인데 무슨 방법 없을까..??Dame dip 쓰고있는데 새벽에 층간소음이 너무 신경쓰여… 조용한데 윗집 아랫집한테 다 들려서 시끄러울까봐… 윗집 핸드폰 진동소리도 잘 들리는 편인데 내가 새벽 3-4시에 사용하면 윗집 진동소리처럼 잘 들릴까…? ㅠ 새벽에 바이브레이터 쓰는 자기들은 어때..? 애 싫어하면 좀 그래..? 나는 솔직히 애기 자체도 그렇게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시끄럽고 뛰어다니고 하는걸 진짜 싫어해 애기든 어른이든 상황에 맞지 않게 시끄럽게 놀고 뛰어다니고 그러는거 자체를 싫어하는데 대부분 애기들이 그렇잖아… 그렇다보니까 애기가 좀 싫어지는? 그런거같애 저번에 남자친구랑 영화의 한 장면을 그린 전시회 다녀왔는데 주말이라 한 5살? 쯔음의 애 데려온 가족들이 진짜 많았어 근데 그게 애들이 보는 영화도 아니고ㅠㅠ… 애들은 그냥 소리지르면서 뛰어다니고 부모들은 애 챙기지도 않고 뒤에서 전시구경도 아니고 그냥 핸드폰만 보면서 걷고해서 아 진짜 싫다 했는데 남자친구가 애 싫어하면 안돼~ 하는식으로 말하구… 롯데월드 지나가는데 사람이 없어서 어! 갈까? 했는데 유치원에서 단체로 왔는지 애들이 갑자기 우르르르르 나와서 어어어어안돼안돼 가지말자 (남친도 같이 동시에 안돼했어) 하고 애들이 많은줄 몰랐네… 시끄러워 가면안돼 이랬는데 또 애기 싫어하지 마 이런식으로 말하고… 솔직히 놀이공원에서 애들 빽빽 소리지르면서 노는건 맞잖아… 물론 애기들이 그러고 싶어서 그런거도 아니고 다 그렇게 시끄럽지! 하는거 이해하는데 나는 그냥 그 !!시끄러움!! 이 싫어,,, 다 큰 어른들도 좀 시끄럽게 하고 그러는게 싫어 솔직히 싫어하는거 인정하는데 내가 애들 싫다고 욕을 하는것도 아니고 눈치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말로만 애 싫어… 하는것도 좀 그런가? 막상 애기가 다가오면 진짜 친절히 잘 대해주거든 가방에 있던 마이쮸같은거 주고…이 시간에 시끄럽게 떠드는 윗집에 살인충동 일어나는데 어떡하지 피곤해서 죽을거 같은데... 나는 병원에서 근무해서 토요일에도 일찍 일어나서 푹 잘 수 있는 날이 오늘밖에 없는데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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