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발 도와줘🥺🥺
내가 남사친 문제가 있었고 거짓말을 해서 신뢰가 깨져서 헤어졌다가 봐줘서 재회했어
근데 그거 외에도 내가 남친이 조금 지쳐서 표정 안 좋거나 말투가 좀 애교스럽지 않을때 삐지는 등 해서 사소한 다툼이 많았기도 해
남친도 조금은 힘들었는지 재회하면서 이런 것들을 맞춰가야 오래 연애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이거 지켜달라고 말했는데 어떤 것 같아?
내가 조금 불안정형이라 남친이 재회를 빌미로 편한 연애? 갑의 연애 하려는건가 싶기도 해서…
+ 내가 술도 좋아하고 노는걸 좋아해서 자주 새벽 3-4시까지 술 마시고 안 만나는 날도 맨날 새벽 4시까지 전화했는데 남친은 그것도 조금은 힘들었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