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제대로 된 첫 연애를 나름 장기연애로 하고 헤어졌는데 뭔가 이제 사랑이 허상같고…내가 그만큼 다른 사람을 순수한 마음으로 좋아할 수 있을까 싶고나한테 그냥 딱 맞는 사람이 아니면 깊은 마음을 잘 못주겠다몇 년 전에는 어떻게 그렇게 상대한테 확신을 주고 표현했는지 기억이 안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