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제가 일단 첫연애거든요
약1~2달정도 연락하고 지내다가 고백받은게 3월3일
3월3일에 사귀기 시작했어요!!
근데 요즘 뭐랄까 남치니랑 대화하면 뭐랄까 몽실몽실하고 속이 간지러운느낌이들고 뭔가 징징 울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이게 뭔느낌이에요?
남치니한테 말하면 그게 뭔느낌이야라는데..
단어가 생각나는게 그거뿐이라..ㅠㅠ
목소리 들으며 자는것도 좋고
사랑한다는 말한마디도 좋고
장난쳐주는것도 좋고
음담패설하는것도 좋아요..
남치니가 뭐든지 다 해줄수 있대요
하늘에 별도 따다줄 기세..
겸사 외박도 하고싶은데..
허락은 어덯게 받아야할지...
부모님이 좀 구시대적이라.. 엄하셔서..
친구집에서 자고간다 식으로 되려나..
아니면 타지역 놀러갔다 온다고 해야할려나요.. 움.. 질문이 넘많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