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뿡 불안이 여친과 그의 다정 안정형 남친의 평범한 하루 이야기....
아니 저녁먹겠다고 8시에 말한 사람이 10시가 됐는데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해봤더니. 뭐 고만할게 있다는거임
그래서 나는 한 한시간 그냥 목욕하고 있었는데 슬슬 정신뿡이 올라오는거임

그래서 카톡도 보냈는데 안읽어서 정신뿡 터져버림 혹시 나에대한 고민인가 관계에 대한 고민인가 그래서 열한시에 전화해서 얘기하다가 찔찔 울면서 왜 고민 내용 얘기 안해주냐고 걱정했다고 정신뿡발사함 그리고 오구오구 깁받고 무한 미안해 사과쇼 듣고 진정함. 정신뿡 불안이는 꼬옥 안정형을 만나서. 그나마 건강한 덜지랄 연애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