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정신과 갈까말까 물어보던 자기인데 자기들 말 믿고 정신과 다녀왔었어. 다닌지 2주정도 되었는데 사람이 사람이 된 것 같고 되게 안정적으로 변한 것 같아.자기들 덕이 큰 것 같아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서 들렸어!! 진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