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파트너 재평가가 자꾸 되는게 진짜 짜증난다.
전 파트너 다정하고 만나면 먼 남친처럼 굴고 솔직히 속궁합도 괜찮았거든? 근데 내가 마음생기고 그놈이 지 사정으로 회피해서 더 못 만나겠다고 하고 빠이빠이했어.
남자는 남자로 잊어야 한다고 틴더 스와이프 엄청하고 대화도 엄청해서 겨우 만난 놈 까보니 왜케 작냐. 난 전 파트너도 사실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보다 더 작아서 전파트너 재평가 되는게 진짜 너무 짜증난다.
그냥 전파트너나 다시 만나자고 하고 싶을 만큼 남자들 왜이렇냐 짜증나네.
대화만 했던 놈들도 인성이 전 파트너를 못 따라가서 짜증나 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