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회식자리에서 과장님이 나보고 이번신입 들어오면 너같은 직원으로 만들지 말라는 얘기들었는데 아직까지 충격에서 못벗어남,,
그럼 내가 일을 개판5분전으로 했나?
아님,,솔직히 작년 여름에는 내가 업무수행이 떨어지긴했는데 지금은 아니야,,새로운 업무도 맡음ㅜ
업무수행떨어진 시즌에도 남이 내 일 대신 한것도 아님.못한만큼 배로 내가 더 일해서 겨우 따라잡음.
저 얘기 들은 이유가 사회생활에서 내가 척을 못해서라는데,,,
그냥 그런거 있잖아. 제가 하겠습니다.이런거,,그게 부족하다고,,
암튼 회식끝나고 집가는길에 서러워서 겁나 울면서 집감.
난 회사 사람들 다 좋아하고 일 진짜 잘하려고 노력하는데 그 척이 부족해서 내 이미지 개판났나 싶고,,
내가 후임처럼 그냥 일말고 사담도 자주 나누고 애살있게 굴었음 이런 얘기 안들었으려나싶고,,
사회생활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