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사기 1억당해와서 진행형
스트레스로 온몸이 너무 아프고 남자친구한테 사실대로 얘기하면서 울었는데
남자친구가 그날 저녁에 친구들이랑 술먹고 업소간거 들켰거든 세상이 무너졌고
여자친구가 그렇게 힘든일당하고 아파서 며칠동안 밥도 못먹었는데 본인은 유혹에 못이겨서 어떻게 바로 업소를 가지?
헤어지자했는데 계속 붙잡는중
그래서 개 복수심으로 진심으로 괴롭히고 있어
진짜 못살정도로 스트레스 주고
진심으로 너무한거 알겠는데 복수가 더 큰거같애
혐오 경멸 다 들어 남자들 다 못믿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