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친 15cm 차이낫구 현남친 8cm 차이나는데 여러모로 폭(?) 안기는 느낌...덩치.....가 부족한것 같애
나쁘진 않아 좋아
그치만 안겼을때 품 자체가 작으니까 얼굴이 넘 가까이 있는 것 같고 손도 굳은살 있어서 남자답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여자인 친구 손 잡는 고 가틈
관계 할때도 먼가... 나도 남친도 평균 체중인디 나를 견뎌주지 못할것 같은 연약한 느낌
글고 나는 허리 평소엔 펴고 다니는데 남친은 평소엔 구부정해서 눈높이 비슷하게 보일때도 있어
요정도 키차이의 매력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