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친 만났을 때 찝찝했던건데 봐줘
ㅁㅌ가서 관계 하고 잘 때
내가 늘 피곤해서 쓰러지듯 잤거든
근데 얘가 나 자는 동안
혼자 한번 더 하고 잤다는 거야
잠따를 했대
내가 진짜냐고 난 전혀 몰랐는데? 하니까
혼자 삽입해도 내가 으응~ 소리만 내고
안깨고 죽은듯이 자더래
근데 이랬던 적이 두세번 있었어
그럴 때 마다 난 좀 의아했어
내가 잠귀가 그렇게 어둡지도 않은데 했다가
내가 정말 피곤하면 그럴 수도 있나 싶고
저 얘기 할 때마다 난 늘 반신반의 했거든
그냥 개구라 같기도 하고
헤어진 것도 앞뒤 다르고 신뢰 문제 때문이었어
자기들도 이런 적 있어?
일부러 약간 수치심 주려고 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