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전남친하고 과cc였는데 헤어지고 나서도 같은 동아리 임원으로 엮여있어서 봐야하는게 너무 끔찍하다 끝에 내가 너무 구질구질 붙잡고 헤어져서 그런건지.. 밥 잘 먹었냐고 묻고 그래서 이제 서로 감정이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나랑 내 친한친구 빼고 동아리 회식한거보고 참 속상해서 동아리 그만둘까하다가도 내가 장으로 있어서 그만두지도 못할거같은데 얘가 차갑게 굴거나 공적으로 싫은티내도 상처안받는법이 있을까?
좋아했던 사람이 이렇게 서로 싫어하게 되는것도 그리고 친구는 하고싶다고 했었는데 왜 나랑 내 친한친구만 빼고 단톡만들고 회식도 했는지도 모르겠고 이게 사적인 감정으로 기분이 나쁜건지 공적으로 나쁜건지도 모르겠어 다음주에 회의하기로 했는데 내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어떤 태도를 가져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