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친이 너무 미워
친구한테 이야기 하는거 들었는데
다 자기 잘못이고 00이가 잘 살았으면 좋겠다~
이래 말했대
𝔰𝔦𝔟𝔞𝔩 잘못을 햇으면 변하란 말이야 개선하면 되잖아
왜 문제를 회피하고 방치만 해
너무너무 짜증나고 미워 근데 보고싶어
근데 다시 만나도 문제가 개선되지 않을게 뻔하니까 반복될게 훤해
진짜 너무 미워
이런 무책임한 사람을 좋아했던 나도 후회스럽고
내가 한번 더 말하면 바뀌었을까 하는 후회도 들어
한편으논 내가 예민해서 문제를 만든거 아닐까 싶고
자존감 🌈존💖㉯😊 낮아진다… 내가 찬건데도
전남친이 그래도 잘해줬던게 자꾸 생각나서 힘들어
내 일상 잘 살다가도 불쑥불쑥 이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