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전남친이 나랑 헤어지고 나서 한달 뒤에 새로운 여자 사귄 거 같은데 내가 면접봤다고 말한 카페갔다가 나랑 데이트할 때 갔던 술집 - 바 루트 똑같이 다른 여자랑 가는 건 뭔 심리일까? 그냥 극강의 효율충인거야? 스토리보고 뭔가 기분이 나빠져서 바로 차단하긴 했는데 끝맺음도 일방적인 잠수이별이었어서 뭔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