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잘 헤어졌다 싶어서 한동안 후련하다? 싶었는데지금은 또 전남친이랑 좋았던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사랑받던 그때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연락을 해보고싶은데 다시 만나기에는 너무 미래가 안보이는? 헤어진 이유가 반복될것같아서 연락도 못하겠고..그냥 사랑을 받고싶은건지 전남친의 사랑이 그리운건지, 정들었던 마음때문인지 모르겠넹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