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친이랑 헤어졌다가 다시 사겼었는데 사귈 땐 동거했었고 헤어지고 동거는 못하고 연락만 하고 남친이 오고 싶을 때만 와서 그런 만남만 반복했어 근데 내 입장에서는 자주 봐야 일주일에 하루 만나서 연락이 되게 중요했어 내가 일하는 시간 중에 휴게 시간에 전허ㅏ 하거 싶다고 그때 전화 흘까 했는데 자기 밖에 나가서 전화 받기에 춥다 그래서 조금 서운했는데 그냥 넘어갔다가 어제 그냥 싸우고 헤어졌어 헤어지자 하길래 알겠다 했는데 내가 잡지도 않는 걸 보고 나한테 마음도 없었으면서 왜 다시 사겼냐고 하더라 왜 자기 마음 대로 생각하는 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