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친이랑 했던 섹스가 너무 좋았어서 안잊혀 져... 섹스는 안하고 싶은데 밑에가.. 그 좋았던 느 낌이... 살면서 그렇게 절정까지? 간건처음이라... 몸이 자꾸 반응해ㅠㅠㅠ 꼬츄도 크고 두껍고 단단 해서 진짜 좋았었는데.... 하.... 거기다 정신적 교 감도 했어서... 더 그런거 같아ㅠㅠㅠ 진짜 서로 엄청 좋아했었는데... 서로 지쳐서 헤어졌거든... 다시 재회하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 시간 지나 면 몸이 잊혀질까..? 그사람도 잊을 수 있을까..? 헤어진지 반년 됐는데도 안잊혀지는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