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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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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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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만에 진짜 우연치않게 만난거야. 나도 내 친구랑 있었고 걔도 걔 친구랑 놀고 있었거든. 차피 다 아는 얼굴들이라 상관 없어서 냅다 쫓아가서 억지로 같이 밥을 먹었어. 근데 얘가 통보 잠수 차단으로 헤어진거라 이유를 듣고 싶었고 대화를 나누고 싶었어. 사실 얘가 밥 먹을때도 계속 손을 떨더라…? 멘탈이 완전 나가보이긴 했어. 그래서 밥 다 먹고 얘가 먼저 나가길래 친구들한텐 나 쟤랑 대화 나누고 온다 하고 잡으러 나갔어. 뭐 내가 추행한것도 아니고 그냥 옷깃 잡으면서 얘기 좀 하자고 했어. 계속 할말 없습니다. 우린 아무 사이도 아니에요. 이러는데 아니 내가 뭐 다시 사귀자고 했어? 뭘 했어. 나도 너 줘도 안 가져 이러고 싶었는데 참고 이딴 식으로 나올거냐고 했거든. 근데 갑자기 얘가 112 신고해가지고 ^^ 경고장 받고 진짜 난리를 쳤어 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언제 지를 스토킹 하고 폭력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선 넘었지. 안 그래? 이거 이렇게는 못 끝낼거 같은데 뭐 방법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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