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이직 면접본 회사에서 합격연락이와서 고민중이다라고 남친한테 말했어 그렇게 고민하고 부모님께도 알리고 회사 가기로 결정했거든
근데 내가 전회사는 조금 작은회사였고 이번에 붙은회사는 조금 규모가 있는 회사였는데 근데 남친이 가게된 계기가 뭐냐고 그러길래 내가 괜찮은회사인것같아서 전에는 작은데에서 일했고 이번회사는 조금 규모가있어서? 라고 하니까 남친이 그거 처음듣는얘기다 이러면서 말안하면 난 모른다 왜나한테 말안하냐고 부모님한테 말한것처럼 나한테도 말해달라 이러는데.... 이말을 여러번 들었는데.. 왜그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