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쟈기들 나 생리가 안와서 병원갔는데 화학적 임신이래... 그래서 임테기에서 자꾸시약선이 보이고 수정하는 과정에서 그냥 멈췄데 그래서 생리처럼 자연스럽게 흘려보내야 한다고 하더라 임신을 바라지는 않았지만 아닌거에 대한 안도감과 그에 따른게 내 탓 같아서 좀 힘들어... 내가 한 생명을 너무 무책임하게 보낸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