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재회한 남친한테 마음을 들었어 대충 상황이 헤어짐-내가 잡음-남친 헤어지잔 생각 견고하다가 결국 잡힘나-모든 정을 다 뗀듯이 말해놓고 이제와서 다시 만난다고?혼란나한테 무슨 고민있냐길래 적힌데로 대답했어남친이 내가 그렇게 독하게 말을해야 너가 날 두고 떠나갈 수 있을줄 알았고 그래야 끝날 것 같았어 어제 느꼈어 난 내 손으로 널 못 놓겠어 만약 헤어진다고치면 결국엔 너가 내 손을 놓아야 끝날 것 같아 오늘이 어제보다 더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