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category

성·연애

input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6.01.10
share button

Q. 장거리 + 스케줄 근무(아침~밤) 때문에 전만큼 신경을 못써주는 남친이랑 그냥 집회사집회사 주5일 하는 나.. 근데남친 집안에 일까지 생겨서 더 예민해진 와중에 난 그것도 모르고 눈치없이 피곤한 질문(이건 내가 잘못했긴 함 너무 프라이빗해수 얘길 못하겠어) 해서.. 결국 미안하다 능력이부족하고 그런것까지 신경쓰기가 너무 힘들다며 헤어지자고 함

근데 내가 너무 섣뷰르게 판단한것같다 그런걸 물어본건 미안하지만 이럴때 내가 제일 힘이돼주고싶다 어쩌고 이러면서 그냥다시 잘 만나보기로 했거든 서로 잘해보고 하면서.. 내가 엄청 울긴 했어

이건 이별하는 과정인걸까 더 단단해지는 중인걸까? 참고로 나이도 내가 더 많아....... 난 얘가 너무 좋고 얘를 너무 사랑하니까 이런 상황도 너무 힘들어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