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거리 비밀연애중인데 서로 좋아하지만 말도 안되는거로 계속 싸우고 내가 좀 지친 상태인데 갑자기 엄마가 오늘 아는 분이랑 식사를 하고 오더니
괜찮은 남자가 있다 그러더라 소개팅 한 번 해볼래? 이러는데 솔직히 좀 흔들림..ㅜ
같은 동네에 인물도 괜찮고 돈도 어느정도 모아놨다 하는데 지금 남친은 학생에다가 장거리 문제로 계속 싸우고 이래서 완전 반대거든,,
남친을 사랑하는데 더 좋은 조건의 남자가 나타나니까 흔들리는게 에휴.. 잠깐이라도 흔들린게 괜히 미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