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헤어진거맞겠죠 ... 이겨내는법이 뭘까요
전22살 대학교2학년. 상대는 25살 대학교4학년 취준생이였는데 ... 1년반만났고 솔직히 안맞아서 자주 싸웟어요
약간 상대는 자아라 좀 쎄기도하고 전 서운해하고 상대는 지치는 ..? 술마시고 헛소리도 상대가 해서 힘들기도했구요.. 첫 관계시도때 제가 아프고 무서워서 짜증을 냿는데 왜 짜증내냐며 싸우고 저를 이해못해줘서 헤어지자고도 했었어요 .... 상대가 hpv걸려와서 전 1년때 첫 경험시도를 한거고 제가 다 기다려줫어요 ....
첫연애라 그래도 재밌고 좋아서 1년반 만나다가올해 3월중순에 상대가 이제 취업준비로 일주일에 자소서 4-5개씩 쓸시즌에 전 또 서운한일이 생기고 그러다가 차였어요 .. 다른친구들 다 놀러다니고 데이트할때 전 상대취준에 맞춰 일주일에 한번 보는데 카공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취업하면 맛있는거 사주고 좋은데 데려갈게 ~~ 했는데 ㅋㅋ ...
소식들어보니 바로 4월에 좋은데 취직했대요! ..약간 군대 기다려주고 차인기분 ... .. 근데 진짜 경혼할 사람은 아녓어요 ...ㅜㅠㅠ 근데 막상 일케되니 기분이 너무 이상해요 ...... 이런건 어떻게 이겨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