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살거나 그런남자 아니더라도
적당히 착하고 괜찮은 사람 만나서
평범하게 살줄알았는데
두명다 사이코패스에
사이비교주 아들한테 걸려서
20살 30살 개목줄 걸려서 질질 끌려 다니다가
상류층 할아버지들 평생 첩 하라는 소리까지 들었는데..
다시태어나면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날수 있을까
정신병자들이랑 인연 없이 ㅎㅎㅎㅋㅋㅋㅋ
나우리집
빽없고 돈없는거 알고 몇백명이서
힘써가지고 제대로 공사했던데
대단하다 ㅎㅎ
공사치면서 얼마나 하찮고 동물보다도 더 역겨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