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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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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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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작년 여름쯤 썸 한달정도 탄 오빠가있었는데 개인사정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어해서 그쪽에서 먼저 헤어지자해서 이어지진않았거든...내가 그 오빠 사정들어도 괜찮다고 하고 계속 붙잡았지만 결국 안되었거든

그러고 내가 다른사람이랑 연애하는 도중이었는데도(지금 헤어짐) 거의 1년동안 그 썸탓던 오빠가 한 4번정도 지속적으로 연락왔었어 이유는 다 개인사정이 어느정도 해결되었고 좋은사람 놓쳤다는게 낙심이 커서라는 이유야
나는 그당시 애인있기도해서 그냥 안부만 묻고 그만두고했거든 굳이 연락 차단을하진않았어 내가 알아서 처신을 잘한다고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을해서....

근데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정도 되어가는데 그 썸만탓던 오빠가 내가 많이 좋아했던 이상형이라 그런지 계속 생각나서....한번 연락을 해볼까싶었는데

친구는 그 당시에 애인이있는거 아는데 너(글쓴이)한테 몇번이나 혹시 그분과 헤어진다면 자기한테도 기회달라 등등 말하는게맞냐 이런거지 너 우습게보는거아니냐라고 말하는데 또 생각해보니 그것도 맞는거같은거야...혹시 다들 어떻게 생각되는지 궁금해!!

+)참고로 나랑 오빠랑 각 나이가 30초.중반이고 개인사정은 사기당해서 큰돈을 잃으셨거든....그래서 정신과도 다니시고 했는데 마침 나를 만나서 좋다고 생각하다 현실적으로생각하니 안되겠다 싶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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