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작년동안 내상태 안 좋아도 남에게 피해끼치기싫어서 다 감당하면서 바쁘게는 엄청 바쁘게 살았는데 별로 좋은 기억은 없어서 슬프다내가 어떻게 지냈었다 이런일 저런일 있었다 그냥 얘기하는 편인데 이걸 나를 과거를 못 잊는 사람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그냥 힘들었겠구나 넘어가는 사람도 있는거같아난 그냥 털어놓고싶었던건데 너무 바빴으니까 이제야 여유가 생긴거라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