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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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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허락 받는 중인데.. 너무 짜증남 엄마가 뭘 걱정하는지 아는데 그냥 짜증나 하.. 나는 내 스스로 안된다고 생각하는건 죽었다 깨어나도 그 무슨 일이있어도 안된다는 사람임 그 중 하나가 혼전임신, 남친 자취방에 부르기야 엄마도 알아 근데도 남친 있으니까 내가 남친 불러다와서 그럴거라고 말하는게 너무 열받음 그냥 애초에 남친이랑 장거리고 내 자취방에 부를 생각도 없어 알면서도 저러는게 개짜증나 이해 하지만서도 짜증나.. 그럼 뭐 어카라는건지도 모르겠고 무작정 안된다고만 하니 좋게 해결할 일을 왜 기분 상하게 만드는건지 이해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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