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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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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 자기들
혹시 캡스홈 해본 자기있어?
우리 건물이 방음이 진짜 안 되는데
옆집 동거 하면서 새벽에도 떠들길래
한번 쪽지 남긴적있단말야.
답장은 없었어

근데 몇일있다가
내가 현관앞에 서있을 때
(현관들어가면 바로 주방이라 복도 소리가 선명하게 다 들림)
옆집에서 나와서 바로 우리집 현관앞에서 3초정도? 머물면서 비닐을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났거든 그러고 다시 들어가서 손씻는 소리까지 났어

혹시 쪽지랑 뭐 걸어두고 갔나 싶어서 몇분있다가 나가서 봤는데 아무것도 없었어..
근데 나갈거면 바로 내려갔겠지 바로 앞에서 부스럭대고 다시 들어간거 나만 이상해..?
택배 정리한건 아닐까 라고 생각해보려 해도
우리집 현관이랑 옆집 현관 거리가 꽤 있어서 여기까지 와서 택배 정리를 하진 않는단 말이지..

요즘 세상이 너무 흉흉해서 이상한거 뿌리고 가진 않았을지 무서워서 글 쓰는 중이야.. ㅜㅜ 이 건물 엘베앞에만 cctv가 있고
각 층에 들어가는 현관문들 비추는 cctv는 없거든.. 그래서 더 나쁘게 마음 먹은 사람이 있으면 어떡하나 걱정되기도 하고
자기들이 보기엔 뭐 한거 같아?? ㅜ

난 혼자 살고
옆집은 동거하고 남자가 원래세입자야
혼자 사니까 더 이런 보안에 신경쓰는거같긴해
아 그리고 학교 주변에 산다고 어쩔수없이 여기 살긴 하는데 같은 지역 원룸에서 뉴스에 나온 강력 범죄사건도 몇년전에 나기도 했구..

혹시 캡스홈 해본 자기 있으면 후기 부탁할게
집주인한테 허락은 받아야겠지?
사생활문제때문에
같은 층 세입자들한테도 허락 받아야된다는 글 본거 같은데.. 안 될수도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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