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취하는 자기들한테 궁금한 게 있어!
지금 혼자 사는데, 6년동안 쓴 중저가 냉장고가 있거든?
서울전자 벨 냉장고인데 최근에 냉동실 이슈가 좀 있었어. 한 번은 일주일 정도 집 비우고 돌아온 날, 얼음이 다 녹아있었고, 얼음 얼리는데 하루 정도 걸리더라고... 원래 6시간 안으로 얼었거든. 아이스크림도 약간 흐물흐물한...?
문의 넣어보려고 찾아봤는데 고객센터 망했는지 없는 전화번호...^^
암튼, 찾아보니가 냉장고 기계실 청소랑 성에 제거를 하면 좀 낫대서 기계실 청소하려고 봤는데 냉각 컴프레셔 쪽에선 뭔가 탄내,,? 화학 약품 탄내? 같은 게 좀 나더라고?
그래도 먼지 제거 싹하고, 성에 제거도 깔끔하게 다 했어.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3일차 됐는데 아직도 셀렉션 아이스크림이 흐물흐물하고 얼음은 천천히 얼어🫠
바꿔야하나 싶은데, 또 얼음이 아예 안 어는 건 아니니까 그냥 쓸까 싶기도 하고ㅠㅠ
근데 또 언제 갑자기 고장날까 두려운,,,ㅋㅎ
자취하면서 냉장고 바꿔본 경험 있는 사람...?!
냉동실이 나랑 비슷했던 적 있는 사람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