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자취방 있는데 모텔 대실해본 자기있오..??사실 크리스마스 쯤.. 여행가서 남자친구한테 이벤트해주려고 앙큼옷을 준비했거던.. 근데 그때 생리터지고 그동안 어영부영 시간안맞고 해서 기회가 없다가!! 이번에 데이트할때 입어주려고 해..but. 도처히 생활공간(집)에서는 못입겠음.. 남친 자취방갈때마다 현타올듯.. 자취방있는데 대실하는거 넘 돈낭비니..? 그냥 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