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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8.29

자주 만나는 거 싫어하는 남친 있어?
일주일동안 연속으로 같이있다가 다음 데이트 (1주일 후)때 보기로 해서 지금은 3-4일 정도 떨어져있는 중이야
난 너무 보고싶은데 남친은 별로 안 보고싶어해..내가 보고싶다 해도 그냥 보구싶어? 이게 다야ㅜ 보고싶다는 게 약간 부담으로 다가올 때가 있대..
너무 자주 보면 안 좋다고 설렘이 사라지고 금방 익숙해 진다 그러고 뭐 안 보다가 보면 새롭다?는데 흠.. 이해해줘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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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랑 내 남친이 그래! 우리는 개인적인(혼자만의) 시간이 아주 중요해서 일주일에 1-2번만 만나 아마 자기 남친도 원래는 나만의 시간이 중요한 사람이지 않을까 싶네!

    2023.08.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맞아! 자기만의 시간을 중요해 하는 사람이긴 해!

      2023.08.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는 남친 마음이 이해가 돼 글 읽어봤을 땐 오래 사귄것 같진 않은데 초반에 너무 보고 싶은 마음이 뭔진 알지만 일주일 연속으로 같이 있는건 너무 힘들거 같은데...? 물론 성향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확실히 자주 만나면 금방 익숙해지는건 맞아 안 보다 보면 더 애틋한것도 맞고 이미 일주일연속으로 같이 있었어서 또 만나면 일주일연속으로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부담스러울거 같아 ㅠㅠㅠㅠ

    2023.08.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맞아 80일 정도 된 커플이구 다음 데이트 때는 타지로 1박 2일 놀러가! 내가 첫 연애가 모든게좋다고 생각했나봐.. 자기 말이 도움 됐어! 고마워!

      2023.08.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ㅎㅎㅎ 웅웅 화이팅 ❤❤ 예뿌게 오래 만낭 ㅎㅎ💪💪

      2023.08.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성향차이겠지만 내가 저래

    2023.08.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만나자는 말 부담스러워..? 꾹 참고 있어야겠다..

      2023.08.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는 자기랑 반대인 경우를 겪어봤거든 나는 갠적인 시간 필요, 상대는 일주일 내내 봐야했어 좀 더 티엠아이로 얘기하자면 나-직장인, 상대-학생이였었어 그래서 나는 퇴근하구 내 할일을 하고싶은데 그게 쉽지도 않고 답답했었지😢 상대는 무조건 나 퇴근하고 만나자고 해서.. 그래서 상대가 보고싶다고 할때마다 자기 남친처럼 부담스럽다는 감정을 느낄때가 많기도 했오..!

    2023.08.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헉 그랬었구나..! 보고싶을 땐 어떻게 참아야될지 고민 해봐야겠다! 덕분에 많은 도움 됐어 고마워!

      2023.08.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자기 상황은 내가 잘 모르지만 그냥 무작정 참기보다는 보고싶을 때마다 자기의 시간에 집중해보는 시간을 갖는 게 좋을 거 같아! 취미생활, 운동, 청소, 미뤄뒀던 할일을 한다던지!

      2023.08.29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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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이 글 쓴 자기야.. 이제 남친이 언제 만나냐고 막 자기 서운하다고 토라져있지는 않은데 문제는 남친이 보고싶다 할 때마다 너무 부담된다는거야… 나도 보고싶지 보고싶지 않은 것도 아니고 지금 상황이 이러니까 못 보는건데 얜 계속 보고싶다해 난 남친의 보고싶다는 말이 너무 부담되고 못 만나줘서 미안하거든.. 그리고 실기 때문에 바쁜 거 이해하는데 전보다 관심이 떨어진 거 같다는거야 하.. 지금 실기 신경 쓰기도 바쁜데 남친 신경도 써줘야하니까 너무 힘들어 걍 끝날 때까지 연락하지말까 오늘 데이트하면서 내가 너무 맨날 보고싶다고 하루에도 몇번씩 말하고 그랬더니 남친도 같은말 계속 듣는거 힘들다해서 앞으로 하루 세번만 말하기로 약속했거든 근데 보고싶은데 보고싶다는 말을 못하는게 너무 속상하다 ㅎㅎ… 계속 말을 삼키고있어… 학교 계속 적응 못하면 학교 내에있는 심리 상담이라도 받아보려구 그냥 말이라도 계속하다보면 괜찮아질까 싶어서주말연애 너무 힘들어 위로 좀 해주라 하루에 한 번 자기전에 통화하는데 오늘은 어땠는지 이런 거 안 물어봐주는 건 이제 무던해졌어 주말마다 토요일 4시쯤 만나서 영화보거나 그러고 내가 더 같이있고싶다고 하면 외박해 내가 더 같이있고싶다고 안 하면 4시쯤 만나고 저녁먹고 산책하다 집 데려다주고 남친은 자기 집 가 내가 주말만 기다리는 거 힘들다해서 평일에 2일정도 같이 학교 앞에서(cc, 자취방도 10분거리) 밥 먹기도 해 근데 밥 먹고 좀 30분정도 산책하다 헤어져 근데 난 여전히 평일에는 데이트같지 않고 주말에만 데이트같고 주말만 기다리는 게 힘들고 항상 나만 같이 자고싶어하는 것 같아 힘들어 남친은 자기는 힘든데(대학원생.집돌이.생활패턴 오후 3시 기상-새벽 7시 잠듦. 나는 대학생. 오전 10시 기상~새벽 2시 잠듦) 시간을 내면서 평일에도 만나는데 자꾸 주말만 데이트라 생각하고 주말 저녁에 만난다고 내가 서운해하는 게 이해가 안되고 너무 힘들대 내일 일주일만에 만나는건데 6시 반에 저녁먹으러 보자길래 내가 서운해했거든 헤어질까 그냥.. 남친이 너무 찡찡거리는 것 같아 난 예체능 전공인 대학생이야 매학기마다 실기가 있어 난 이게 진짜 중요하다 생각해서 평소에도 열심히 연습했어 근데 지금 실기가 2주밖에 안 남아서 평소보다 더더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 근데 남친이 자꾸 보고싶다고 우린 언제 만나냐고 자꾸 만나자하고 실기 때문에 못 만나는 거 이해하겠다면서 갑자기 자기만 보고싶어하는 것 같다하고 서운해하면서 말투 바뀌고 자기 혼자 토라져있고 그래… 내가 안 보고싶다 한 것도 아니고 지금 실기 얼마 안 남아서 엄청 예민한데 남친이 이러니까 스트레스 받아… 악보도 제대로 못 외웠고 너무 부족한 실력이라 더 연습해야하는데… 아예 못 만나는 건 아니고 수업 3일 같이 들어서 3일동안은 만나 내가 너무 예민한 상태라서 남친이 짜증나는걸까?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더군다나 나 지금 몸 상태도 최악이야.. 감기에 엄청 심하게 걸렸어 진짜 잠깐 시간 갖자 하거나 헤어질 수도 없고… 나도 너랑 놀고싶고 보고싶다했는데도 저러니까 너무 지치네.. 안 그래도 힘든데 지금..왜 우리 엄마는 내가 맨날 밖에 나가는 걸 싫어하는지 모르겠어 물론 집순이긴 한데 남친도 있고 개강하면 타지 가야 돼서 방학 동안은 진짜 친구들이랑 남친 자주 보고 싶단 말이야 알바 하는 거 말고 솔직히 크게 할 것도 없고 집에 있어도 그냥 방에서 폰 하는 거밖에 없는데 친구 만난다 하면 안 좋아해… 연속 이틀만 나가도 또 나가냐 그러고… 사실 집에서 폰만 하고 있는 것보다 그냥 산책을 하든 카페를 가든 사람 만나는 게 훨 좋고 그게 나도 스트레스 안 받을 것 같은데 엄마는 그걸 몰라 남친도 매일 보고 싶어ㅠ 엄마는 일주일에 한번 정도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하나봐 대체 왜… 개강하면 거의 못 볼 텐데 자주 보는 게 뭐가 문제지 싶어 엄마가 만날 사람 없어서 안 나가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밉다 ㅠㅠ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