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위하며 손가락 넣는 것 까지는 즐겁지만, 본격적으로 기구를 넣으려고 하면 너무 아파서 분위기가 확 깨고 그만둬버려요. 평소보다 더 길게 준비하거나 손가락으로 풀어줘도 굵기가 달라서 그런지 항상 클리만 긁다가 끝나버려요. 삽입기구를 클리용으로만 쓰다니 😑😑
뭐 평생 혼자서 너는 클리자위만 할 운명이구나 하면 그런거지만 문제는 섹스죠. 지금은 헤어졌지만 사겼던 남친들이랑 섹스를 해보지 못했어요. 부끄럽게도 제가 너무 아파해서... 제 주변엔 부럽게도 저랑 비슷한 케이스가 없어서 위로만 받고 도움은 받지 못했네요...
사실 방금도 클리자위만 하다가 몸 씻고 기구 씻다가 현타 들어서 글 남겨봐요. 솔직히 이런거 물어볼 곳이 잘 없잖아요 😂 나도 재밌고싶은데 괜히 아프고 속상하고, 손가락은 잘만 들어가면서 조금만 굵어져도 왜이리 아픈지 자신에게 화나고... 저랑 비슷한 분들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