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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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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일한지 거의 10년이 다돼가. 내놓라할 좋은 회사는 아니지만 나름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중.

배려심. 가끔 남을 지나치게 배려해서 손해보거나 상처받는 일도 있지만 나는 이런 내가 싫지않아. 손해보더라도 남을 위할줄 아는 사람이고싶어.

긍정마인드.. 스스로 동기부여를 잘하고 잘독려하려고 늘 노력해. 남자친구랑 최근에 헤어져서 지금은 조금 힘들긴한데 잘 이겨낼거야! 응원해줘🙌

심리상담권 받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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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잘했다… 진짜 잘했다…!

    2023.03.14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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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우선인 사람과 연애하면서 난 계속 상처받고 배려만 해줘야되는데, 헤어지고 싶지않아. 날 전혀 배려해주지 않는 사람이지만 말야. 불안한 연애인 상황에서 내가 어떤 마음을 가지거나 행동해야될까. 미련이겠지만 지금 현재 상태론 너무 좋아하는 마음이 커. 자기들 우울증이나 adhd나 너무 힘들었던 날 피곤하고 지친날 그럴땐 어떻게 극복하고 지금도 노력중이야? 나는 1년넘게 우울증 앓고 부모님이랑 혼자 살면서 너무 힘들었는데 내가 무너지면 나를 잡아줄 사람이 없을 거 같아서 혼자 병원가고 혼자 상담받고 돈도 그냥 지원 안 받고 계속 약타고 테스트받고 열심히 살아왔어.. 그러고 지금은 괜찮지만 다시 넘어져서 힘들어지는 거 같아 .. 그래도 다시 일어나서 당당하게 자라나고싶고ㅠㅠ 성공하고싶은데 어떤 마인드로 어떤 행동으로 나를 갉고 닦고 살아남을까...요즘 고민이다🥹받는 거 어색해하는 사람 있어? 최근에 심리상담을 받다가 샘이 그러시는데 내가 받는 거에 익숙하지 않아서 누가 나한테 뭘 해주면 굳이 되돌려주려고 애쓰고 많은 사랑을 부담스러워 한다고 하시더라 근데 너무 맞는 말 같아. 그동안 연애도 항상 나한테 뭔가 조금이라도 잘해주면 미안해서 내가 더 잘해줘버리고 받을 것 같으면 선수쳐서 줘버리고.. 그러다가 쓰레기도 만나고 인생 엄청 손해보고 허비하고. 지금도 누가 나한테 밥만 사줘도 어쩔 줄 모르고 그래 가족 이슈가 있기도 하고.. 엄청콩가루라.. 학창시절엔 학폭 땜에 힘들게 다니다 자퇴해서 인간관계 자체도 많이 서툴어 서른이 다 돼가는데 아직.. 난 성숙한 고등학생만 못한 거 같아 사람이 무서워서 사람을 배려하는 느낌? 그냥 이 사람이 나한테 뭔가를 준다는 게 본능적으로 무서운 거 같아 난 하도 사람을 못 믿고 스스로 괜찮다고, 내가 사랑해주고 잘해주면 되는 거라고 타인에게 뭔가 받을 기대하지 말자고 생각해오면서 살았는데 이게 내 인간관계를 많이 해친 것 같아. 얕보는 사람도 많이 꼬이고 거머리같은 사람도 있었고.. 무엇보다 애인이 주는 사랑을 그대로 받질 못하니까 .. 그게 어려워 사람을 진짜 안 믿어. 사람하고 단절돼도 그다지 실망하지도 않아 기대가 없으니까 받지 않았으니까 미련도 없어 샘은 나더러 연상 분들하고 지내거나 만나면서 받는 법을 좀 습득해보는 것도 좋다고 하시는데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있을까? 내가 이런 성향을 진짜 고쳐낼수 있을까? 🍒꽃다운 나의 3가지 자랑거리🍒 일단 첫번째!나는 췌장암 2기를 선고 받고 진짜 수술 받고 잘 이겨냈어! 배에 가장 큰 흉터가 생겨 목욕탕 갈때 눈치가 보이지만 이제는 5년째 완치까지 5개월 남았구 이젠 남의 시선 신경쓰지 않아! 이게 가장 자랑스럽고! 두번째는 나는 당뇨가 있는데 수술로 인하여 췌장이 기능을 잘 하지 못해 생겼단 말이지 하지만 나는 원망하지 않고 받아들였어. 그리고 극복하고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기위해 열심히 인슐린을 주사하고있어! 비록 너무 힘들지만 이겨내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 멋지다 생각해! 마지막으로 세번째! 잠깐 촬영 보조 알바 갔는데 나는 꿈이 촬영 감독이고 제2의 봉준호가 되고싶다 말 했는데 감독님께서는 그럴수없어 여자는 힘도 약하고 좀 그래 라고하셔서 그 것을 부시기 위해 꿈을 위해 촬영을 열심히하는 중이야! 난 내가 자랑스러워! 요즘 몸이 안좋아지고 내가 뭘 해야하나 방황중이지만 다시 촬영 할 이유가 생기는 것 같아! 나는 꼭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고 말거야!나 너무 하고 싶어… 단순히 몸이 끌리는 관계말고,순간 순간이 사랑으로 느껴지는 섹스. 나를 배려하고 기쁘게 해주려는 모든 행동이나 말이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왔으면 좋겠어. 3년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남자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호감정도 있을 때에 관계를 맺었던 사람이 둘… 물론 별로 안좋은 기억이고, 마지막으로 했던 섹스는 내가 너무 사랑했던 사람… 그 사람은 나를 사랑하지 않았어. 관계할 때에 너무 순간 순간 배려해주고 따뜻하게 대해주고 다시 생각해도 너무 섹시한데 그래도 사랑은 아니었고 그래서 관계가 끝나고 울었어 난 그 사람한테 사랑받고 싶었는데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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