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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0.18

자다가 갑자기 성욕 올라서 깬 적 있어?

오늘 새벽에 잘 자고 있다가 갑자기 깼는데, 갑자기 성욕이 엄청 올라와서 혼자 엄청나게 애무하고 자위하다 다시 잠들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 못 하는 야한 꿈이라도 꾼 건지 뭔지...
근데 원래는 질 안에 손가락 하나만 넣어도 아플 정도로 뻑뻑했던게 이때는 두 개도 쑥 들어가서 깜짝 놀랐어... 물론 나야 평소랑 다르게 안이 찬듯한 감각이 좋아서 엄청 휘젓고 지스팟으로 추정되는 곳도 어렴풋이 찾아내서 이득이었네... ^^* 자다 깬 것 때문인지 피곤하지만... 그냥 나처럼 자다 깬 채로 이랬던 사람이 있는지 궁금해서 올려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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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두 그런적 있어 ㅎㅎ

    2023.10.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도 딱 한번 자다가 잠깐 깼을때 완전 비몽사몽이었는데 하고 잔적 있음...ㅎㅎ

    2023.10.20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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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지스팟 깊은 곳에 있는 자기 있어 ? 아니면 아직 지스팟 못 찾은 자기들이 있다면 생각보다 깊을지도 몰라 ^.^ 나는 혼자 할때는 도대체 삽입이 뭐가 좋다는거지 .. 하고 클리자위만 했던 사람인데 손가락 긴 현남친 만나서 스팟 찾은 사람이야 .. 😚 보통 3-7센치 깊이라고 하고 막 다들 질이 꺾이는 부분?이라고 하길래 마침 내 중지 손가락도 7센치라 ㅋㅋ 혼자 열심히 찾았었는데 못찾았었거든 근데 현 남자친구가 손가락이 엄청 길어서 내 스팟 찾아주겠다고 깊게 쑤-욱 넣어서 여러군데 꾹꾹 눌러주다가 진짜 정확한. 포인트가 있다는 걸 발견해버렸어.. 그래서 이제는 클리자위 혼자하는거 좀 노잼일 정도로 .. 삽입에 맛들려버렸네 😜 깊고 정확하게 꾹꾹 박아주는게 ..//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지만 진짜 ‘아찔’하더라구 남친한테 그 부분이 어떤 느낌인지 물어봤는데 안쪽이라 엄청 말랑말랑 연하대 ! 혹시 경부쪽일까봐 경부쪽 느낌도 알려줬는데 그 느낌은 전혀 아니라고 하더라구? 무튼 혹시 지스팟 못찾은 자기들은 나처럼 생각보다 깊을수도 있으니 포기하지말고 시도해봐! ㅎㅎ(물론 사람마다 달라서 없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지만.!!) 아 tmi지만 우리 커플은 비삽입(성기 비삽입) 추구 커플인데, 나는 손가락+커닐, 남친은 느끼는 나 보는거+내가 손으로 해주는거+펠라로 서로 만족하며 잘 지내고 있다👀 이부분도 궁금한점이나 궁금한 썰(?) 있으면 남겨볼게 ㅋㅋㅋ🤭와앙.... 한 두달만에 갑자기 성욕 올라서 모닝 자위로 연속 네번 가고 넘 좋다 헤헤 지금 쨈찌 존재감 엄청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 뭐먹징 ㅎ.ㅎ 글은 처음 써보는데 너무 떨린다,,, 고민 생겼는데 자꾸 불안해져서 큰맘먹고 여기에 글 남겨봐...! 일단 난 20살이고 아직 성경험 없어. 삽입자위 방법은 잘 몰라서 보통 클리 문지르면서 자극하거나 압박자위 하는 편. 근데 오늘 갑자기 삽입자위를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거든? 그래서 그냥 열심히(?) 해봤어ㅋㅋㅋㅋ 솔직히 어떻게 하는건지 전혀 모르겠고 처음에는 느낌도 아예 없었어 그냥 손가락 하나 집어넣는것도 뻑뻑하다 정도? (저번에 남친이 손가락 두개 넣으려고 했었는데 너무 아파서 바로 뺐거든 ㅜㅜ 그래서 아직 두개는 시도도 못하겠고 하나만 넣었어) 지스팟 찾아보고 싶었는데 손가락이 짧아서 그런가 전혀 못 찾겠더라...ㅋㅋ 그래서 그냥 손가락 넣고 이리저리 움직여보다가 문득 실제 성관계 느낌이 궁금해져서 손가락을 위아래로 피스톤질하듯이 움직였거든 (처음에는 살살 하다가 익숙해지고 나서는 빠르고 세게 했어) 묘한 자극이 있긴 했는데 좀 오래 해봐도 클리자위 할 때처럼 큰 자극이나 오르가즘은 안 느껴지길래 힘들어서 그냥 손가락 뺐거든? 근데 손가락에 피가 묻어있더라고,,, 살짝 묻은 정도도 아니고 손가락 전체에 좀 많이 묻어있어서 너무 깜짝 놀랐어ㅠㅠㅠㅠ 근데 그게 생리처럼 막 흐르거나 계속 묻어나오는게 아니라 질에 손가락 넣었을 때만 묻었고, 그것도 씻으면서 시간 좀 지나니까 더 이상 피가 안 묻더라고. 대체 이유가 뭘까...ㅜㅜ 혹시 손톱 때문에 질 내부에 상처가 난걸까? (손톱이 엄청 긴건 아닌데 그렇다고 짧은 것도 아니야!) 아니면 처녀막 파열 뭐 그런걸까,,, 혹시 이런 경험 해봤거나 이유 아는 자기들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라... 나 이런적 처음이라 너무 걱정되고 불안해ㅠㅠㅠㅠ (참고로 생리 예정일도 아직 많이 남았어)👉 자다가 남자친구가 덮친 썰 👈 내 글 좋아해줘서 고마워!! 아니 시간지난 글도 북마크해주고 댓도 달아주고.. 나 팬이라고 하는 자기도 있고… 갬덩이야 ❤️ 앞으로도 팬이 많이 생길 수 있게 노력해야겠당 거의 우리는 만나면 대실을 하는데 그날을 둘 다 너무 피곤했던지라 그냥 침대에서 같이 잠든거야 그러다가 좀 지났을 때였나..? 약간 잠이 살짝 깬 상태에서 흘깃 보는데 남친이 나를 빤히 보는거야.. 첨엔 꿈인 줄 알았어 왜냐하면 남친은 잠이 엄청 많기 때문에 나보다 먼저 일어날리가 없거든 근데 나는 그때 진짜 너무 너무 졸렸거든 ㅠㅠ 며칠 잠을 제대로 못 자서 남친이 내가 움직이니까 깬 줄 알고 깼어 하면서 내 머리를 부드럽게 쓰는 느낌이 나는거야.. 나는 으응.. 하면서 반대로 몸을 돌렸지 그니까 내 등뒤에서 나는 잠 깼는데 너는 더 자고 싶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으으..응 막 잠꼬대 비슷한 걸 했어 그러더니 남친이 그러기엔 혼자 놀기 심심한데 하면서 천천히 내 밑으로 손을 갖다대는거야…?! 구러더니 입구를 살짝 만지작하다가 손가락을 쏙 넣더라 근데.. 나 천상 변태인가봐.. 자면서 젖은건지.. 아님 자다가 싼건지 축축했나봐 팬티가 그러곤 또 하나를 쑤욱 또 넣는 느낌이 나는거야 내가 약간 신음 비슷한 소리를 내면서 다리를 움츠러드니까 남친이 여기는 안 그런가봐 하면서 손으로 빠르게 안쪽을 휘젓는데 내가 갑자기 눈이 딱 떠졌어 정신은 약간 들 깬 상태로 그 순간 자기 손으로 내 다리를 잡고 올리더니 막 미친듯이 쑤시는거야.. 물소리가 찹찹나면서 쌌거든 그리고 나서 바로 콘돔 씌워서 가랑이 사이로 자기 꺼 끼우고 천천히 문지르면서 너가 이렇게 만들었으니까 책임은 져야지 하면서 손으로 막 하지말라고 저지하는데 내 말 무시하고 다리 들어올려서 넣어버리는거야.. 그순간 정신이 확 깼어 그리고는 내가 깬 거 확인하고 넣은 채로 나한테 포개져서 자는 모습 개 꼴리더라 하면서 뺨을 스윽 쓸어내린 후에 내 아랫입술을 깨물면서 점점 혀가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키스를 했거든 동시에 자기껀 내 안에 넣고 천천히 움직이고.. 아니 근데 진짜 그 다리를 강제로 올린 상태로 박으면 정말… 깊이 들어가거든 진짜 죽을 거 같은거야.. 펠라도 안 했는데 커져있고..그러다 내가 못 참겠어서 신음소리내니까 갑자기 고양이 자세로 허리 치켜들으라면서 미친듯이 박는데.. 와.. 그 날.. 기절하는 줄 알았어 그리고는 한 번 빼고 방에 있는 바퀴달린 컴터 의자에 나를 안아서는 의자 손잡이에 내 다리 M자로 만들어서 손가락으로 미친듯이 쑤시는데 물이 막 사방으로 튀고… 그러다가 책상에 앉혀서 박고 책상에 무릎 꿇고 벌린채로 뒤에서 박히고.. 내가 진짜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도저히 못 하겠다고 하다가 침대에 도망치듯 누워있는데 지 꺼 내 얼굴에 강제로 비비면서 이렇게 만든게 너라면서 책임지라고 내 손 잡고 올린채로 얼둘에 막 비비다가 입에 강제로 넣고 자기가 움직이면서 강제 펠라 시켜서 지 싸고 끝났어.. 내가 진짜 그때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끝나고 씻을 힘조차 없어서 침대에 뻗었는데 남친이 안겨서 화장실가서 씻겨주고 감겨주고 머리도 말려주고 저녁에 맛난 것도 사줘섴ㅋㅋㅋ 풀렸엌ㅋㅋ 미안하긴 했나봐 내 남친이.. 잠따 로망있었대… ㅋㅋㅋㅋ 밥 먹으면서 꼭 엄마한테 혼난 애처럼 눈치보면서 말하는데 귀여워서 넘어갔엌ㅋㅋ자기들..ㅠㅠ 나 얼마전에 처음으로 삽입섹스 시도했는데 반도 못 넣고 아파서 못했어ㅠㅠㅜㅜ (남친도 처음) 원랜 손가락도 1개가 최대였다가 이번 시도를 위해서 열심히(?) 힘 빼는 연습 하고 조금씩 해서 손가락 2개도 넣고 손가락 2개보다 쫌더 두꺼운 도구도 넣어봤는데 아프지 않게 들어가서 섹스도 안 아프게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기대했거든 근데.. 아프더라..?ㅎ.. 한 5분의2정도 넣은듯.. (남친이 또 엄청 큰 건 아닌데 작진 않고 적당히 큰 편) 게다가 한 번 아! 하고 아프니까 힘이 안 빠져서 손가락 1개도 안 들어가..ㅋㅋㅋㅋㅋㅠㅠ 근데 또 이거랑 다른 고민도 있어 결국 못 넣고 손으로 해주는데 남친이 더 세게 잡아도 된다는 거야 그래서 더 세게 잡고 해줬거든? 근데 좀이따 또 더 세게 해도 된대... 그래서 진짜 이정도로?? 안 아프나?? 싶을 정도로 세게 잡고 해줬어.. 지금 남친 말고 전에 만난 남친이랑도 섹스 빼고 다 했었는데 그 전남친은 진짜 이정도로 세게 안 잡고도 쌌는데 지금 남친은 진짜 전완근에 힘주고 꽉 잡고 해주고 싸는 것도 오래 걸렸어.. 지루인걸까?? 아님 남친도 처음이라 긴장해서? 근데 남친이 자기 말로는 자위 잘 안 한다고 했거든 물론 이걸 백퍼 믿는 건 아니지만 나랑 있을 때도 성욕이 그렇게 센 편이 아니라서 진짜 그렇게 자주하진 않나보다~ 했고 나 만나기 전에도 며칠 자위 안 했다고 했는데 겁나 쎄게 잡고 해주게 되니까 음..? 싶어ㅋㅋㅋㅋㅋㅋ 사실은 혼자 맨날 엄청 세게 잡고 자위하나..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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