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 남친이랑전화하는데 오빠의 동성 친구가 전화에 끼어들고 나랑 본 적도 없는데 내 이름 부르면서 내가 알바하는 곳 카페 알바 오빠 스토리로 알긴 하거든 그래서 자꾸 내이름 부르면서 두쫀쿠 두개만 쟁여놔줘 이러고 내 애칭 불러. 스토리로 맨날 오빠가 애칭으로 불러서 친구들은 애칭 알아. 그리고 자꾸 오빠한ㄴ테 전화하면 오빠 친구 a,b가 신음소리 내면서 자기야 자기야 쌀거같아 이러면서 장난쳐. 그리고 a는 나랑 통화하고 싶다고 끼어들려고 해. 그러고 오빠한테 전화왔더니 a,b가 우리 여자애들끼리 파티룸에 있는데 거기 택시타고 새벽인데 오고 싶대. 물어봐달라고 계속햇대. 왜 그러는거야? 남자들은 친하면 여자친구랑 전화하는데 이렇게 시끄럽게 해? 남자들끼리 조용해졋다가 자려고 햇다 햇는데 나한테 전화와서 다시 시끄럽게 자기야 자기야 뭐해 이러면서 자꾸 대화에 끼어들어 진심 무슨 심리인지 알수잇을까? 그리고 참고로 b는 대화에 잘 안끼는데 a는 예전에 오빠가 a랑 영통할 때 나도 잠깐 참여햇엇는데 갑자기 오빠한테 디엠으로 제수씨 정돈 알고잇어야 할거아냐 이러면서 팔로우 와서 안받앗거든 근데 자꾸 a가 대화에 껴서 친한척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