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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10.17

자기 할일 잘하고 매너 성격 좋고 바디 좋고
얼굴 잘 생겨도
안끌리는건 왜 그럴까???

너무 완벽해보이는 사람은 거부감을 불러일으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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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티키타카 캐미가 없을까요🥺

    2022.10.1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취향이 아닌가보다!

    2022.10.1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나도 그런경우 있는데 게이인 경우도 있더라 ㅋㅋㅋㅋ 저 사람은 왠지 모르게 1도 안끌려 왜지? 했는데 게이더라고 ㅋㅋㅋㅋ 게이 레이더 장착되어있나봐 나

    2022.10.17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럴수도 있겠다 ㅋㅋㅋㅋ 가능성 있네

      2022.10.1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기억해보니 몇 달전에 여자랑 헤어졌다고 했어 게이는 아닐지도 몰라.. 그리고 집착이 있는거 같아.. 내가 톡 안읽어도 시간 마다 톡와.

    2022.10.1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내가 말한 그 게이도 일주일 전에 여자랑 소개팅 했었어 ^_^ㅋㅋ 그럼 바이라고 해야되나 ㅋㅋ

      2022.10.1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완벽해보이기 때문에 100점에서 시작하고, 앞으로는 점수 깎일 일밖에 없어서 그런 걸까? 난 그래도 잘생긴게 좋더라 ㅋㅋㅋ

    2022.10.17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자기야 실제로 그런 사람 있으면 부담스러울 걸 ..

      2022.10.1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나도 그래도 잘생긴게 좋더라222 그런 말도 있자나 싸워서 화가 나다가도 잘생긴 얼굴 보면 바로 풀린다곸ㅋㅋ

    2022.10.1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잘 생기고 다방면에서 거의 완벽에 가까운 사람인 듯 한데 나를 왜 만날까 하는 생각도 들어 ㅠ

      2022.10.1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완벽에 가까운 사람이 좋아할 만큼 자기가 멋진 사람이라는 얘기지ㅎㅎ

      2022.10.1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음 자신감이 부족해서?? 나쁜말이 아니고 자기가 위에 말했듯이 나랑 왜만나지? 하는 마음이 사실은 좀 부담스럽거나 나와 안어울리거나 이제 만나면 생활습관이 너무 다를거같아서 피곤하거나 괴리감 느낄거 같고 그런거..? 뭐 식사도 맛있고 비싼것만, 옷도 좋은것만 아침에 일찍일어나고 운동하고 책읽고 관리할거같은 그런 사람이 나와 만나면 나든 그사람이든 불편하지않을까?! 하는 심리 약간 같이있다보면 그 뭐랄까 딱 이런 생각이 드는 때가 있는데 뭔가 갑자기 거리감느껴지고 이게맞나 이런느낌이고..

    2022.10.1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자신감도 그렇고 나랑 너무 다를것같은 것도 그렇고 부담스러움과 이제 나와의 평소 삶?이나 재미를 추구하는 쪽이 다를거같으니깐?? 근데 오히려 사람사는거 다 똑같아서 자세히 알아가면 또 다를지도

      2022.10.17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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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나는 엄청난 얼빠인데.. 좀 나쁘지만 막 남자 연예인들 보고도 저렇게 생겨도 팬이 있을 수 있나..? 막 신기하고 그랫거든.. 근데 이번에 얼굴 안보고 성격만 보고 남친 사겨밧는데.. 그러고 나니까.. 다 이해가 된다.. 전혀 외모가 내 취향 아니엇던 내 남친도 정들고 성격에 반하고 이러니까 포용이 가능하고 심지어 잘생겨보이는데.. 연예인들이야 피부도 좋고 관리도 잘하고.. 인기 있을만 하구나.. 싶다.. 그냥 뻘생각인데 대나무숲에 외쳐보고 싶어서 허허..생각해보니까 난 너무 혼자 다 잘하는 사람이라서 그사람이 떠난것같아. 그 사람도 나한테 뭔가 해주고 인정받고 싶었을텐데 나는 너무 혼자 다 잘하고 완벽해서 빈틈을 못보여준거같음. 나는 너무 크고 그 사람은 나를 담을만큼의 그릇은 아니었던것같다 ㅎㅋㅋ지독한 짝사랑을 끝낼 수 있을까 너무 완벽해보이는데 단점 찾아내려해도 잘안보이고 트월킹하는 상상해도 귀엽고. 꼭 잊어야 하는데 이사람 말고도 더 멋진 사람 세상에 많고 그런 사람들이랑 연애도 할 수 있겠지?얼빠 기질 고치고 싶어 내적인 것도 보지만 외적으로 어느정도 마음에 차야 사랑이 생겨 그러다 똥차도 만났었고... 요새 연락하는 사람 내적으로 정말 건강하고 관심사 취미 대화 주제 모든 게 나와 완벽하게 맞는데 외적으로 안 끌리니까 이성으로 보이질 않아 이 사람이랑 연애하고 싶은데 좋아하는 마음 없이 사람 만나는 거 잘못된 거라 생각해서 끊어내야 하나 고민 중이야... 친구들은 잘 맞는 사람이면 얼굴은 알아서 괜찮아 보이게 된다던데 난 왜 그게 안 될까 ㅜㅜ...갑자기 섹스에 거부감이 생길 수도 있나?? 원래 섹스 가볍게 잘하는 편이고 원나잇도 했었는데 현 남친이랑 섹스하려니까 갑자기 거부감이 생겼어 별로 섹스가 하고 싶지가 않아 왜 이러지?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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