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방에는 자꾸 꿈 얘기만 하러 오는거 같네
아침에 꿈을 꿨는데 뭔가 내 기준 넘보기 힘들다? 생각하는 남자한테 들이대고 이러다가 어느 날 그 남자 부모가 내 옆에서 어떤 여자랑 동거한다 머 이런 얘기를 주고 받는걸 듣고 충격받아서 강제 짝사랑 종료된 그런 이상한 꿈을 꿨어ㅋㅋㅋㅋㅋ
꿈에선 진짜 못 오를 그런 나무 같았는데.. 현실 남친도 그정도 스펙은 된단 말이지
내 과거 짝사랑 파묘인가 뭔가 한눈판 것 같고 기분이 매우 찝찝 했어.... 지금 남친한테 미안하기도 하고ㅜㅜㅋㅋ 그냥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