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ㅈㄴ 크고 원나잇 많이 하고 다니고 파트너 있고 이런 거 자랑스럽게 말하는 거 개역겹다. 연애는 귀찮으니 이렇게 가볍게 사는 게 좋다고 하는데 진짜 모르겠음 피해 안 준다면 뭐라 할 수 없겠지만 개인적으로 ㅈㄴ 싫다. 정상적으로 충분히 성숙한 인간이 그러고 다니기도 하나? 아니겠지? 동물적으로 사는 것도 인간적인 욕구 때문일 뿐이고 인간성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아님 걍 생각이 없는 건가? 생각보다 이런 게 만연한 세상이 된 것 같아서…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