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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4.18

자기들 혹시 자기 성격 고치려고 노력해서 성공한거 있어?
난 좀 잘 삐지는데 안 삐지고싶은데 노력해봐도 힘들어서, 내가 자주 삐지다보니까 남자친구가 힘들어 해... 혹시 어떻게 자기들 성격 바꿔나갔는지 들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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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는 집착이 심할 때가 있었거든 예를들어 단순하게는.. 영화나 드라마를 첨부터 보는 게 아니면 절대 중간부턴 안봐, 남들 유행하는 옷은 안 입어, 뭐 이런.. 나에겐 영양가 없는 나만의 약속?이랄까 그러다 그게 무슨 소용인가.. 싶더라구. 그게 내가 즐거운 거, 행복한 거보다 중요한가? 행복할 시간을 할애해야 할만큼 중요한 일인가? 아니라면 쉽게쉽게 생각한다. 라고 되뇌었어! 자기에게도 싑게쉽게 그리고 자기 시간이 행복하기에도 바쁘다고 생각해보길 바라

    2023.04.18좋아요2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내가 남자친구한테 연락문제로 집착?까진 아니지만 뭐 남들이 보기엔 집착이 있는 편이었는데 그건 내가 다른거에 집중을 하자! 해서 그건 내가 평소에 보지도 않는 넷플릭스,티비 보면서 다른거에 집중하니까 많이 고쳐졌는데 삐지는건 어떻게해도 고쳐지지가 않아서 남자친구도 힘들고 나도 힘들고...

      2023.04.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삐지는 건 삐지는 마음 들기 전에 말하는 거 어때? 나 삐지기 일보직전이다 이런식?

      2023.04.1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삐지는건 괜찮은데 그걸 표현하는 방식이 상대방을 힘들게 하는거 아니야?? 예를 들어서 약간 서운했을 때 그걸 말로 차분하게 너가 이래서 좀 기분 상했오잉~~ 이럼 되는데 말을 안한다던지.. 틱틱거린다던지... 이러면 피곤할 것 같아. 삐졌을 때 힘든 이유를 잘 알아보고 표현 방식을 바꿔보려고 노력하는건 어때? 아예 삐지지 않는 성격으로 바뀌는건 쉽지 않을 것 같아.. 뭔가 불안해서 그런건가? 관계가 안정적이면 좀 덜하려나..? 사소한거에도 삐지게 되는 내 마음에 대해서 잘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2023.04.19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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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남친한테 바라는 점이나 뭐 하고싶은 말 있을 때 어떻게 말해? 남친이 원래 술을 자주 마시지는 않는데 아는 형 만날 때 가끔 마시거든 중간중간 연락도 잘 해줘서 술 마시는건 딱히 문제가 안되는데 술마시고 전화하면 자꾸 얘기하다가 이상한 포인트에 꽂혀서 삐졌다고 해.... 진짜 별거 아닌걸로 삐짐 이래서 한번 말을 해야 될것 같은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 일단 원래 술마시면 잘 삐지는지 아니면 삐진걸 더 티내는건지 그것도 아니면 둘 다인지 물어보고 앞으로 술마시고 전화는 하지말까? 이런 식으로 말을 하고싶은데 눈물 주르륵 할것 가타..ㅠ 남친 술마시고 전화하면 거의 항상 남친 삐지고 내가 달래주는 식으로 전화 끝나서 좀 힘들어ㅠㅜ 다들 연애 어떻게 하는거야...? 나는 연애가 이렇게까지 힘든줄 몰랐어.. 감정소모도 너무 심하고 남친생각밖에 안나고 남친이 하는 말이나 행동에 너무 잘 삐지고 서운하고 상처받고 또 나만 봐줬으면 좋겠고 항상 내가 우선이었으면 좋겠고 내 편이었으면 좋겠는데 아니네.. 나도 너무 잘삐지고 서운해하고 그런거 알아서 자제하려고 하는데도 잘 안되넹 그리구 헤어져도 나만 힘들거같은 느낌? 그래서 더 힘들고 지친당 ㅎㅎ 너무 좋은데 너무 힘들어서 헤어지고 싶었던 자기들 있어~~??왜 좋아하면 틱틱거리게 될까? 내 성격의 문제인 것도 알지만... 상대방을 좋아하는데 괜히 짜증 내고 싶고 틱틱거리면서 자존심 세우고 있어 그냥 온전히 자존심을 못 버려서 생기는 문제인 걸까?? 좋아하는데 왜 자존심을 세우는지 나도 날 모르겠어... 계속 삐지고 짜능 내고 말투 틱틱거리면 상대방도 힘들어서 지칠까 봐 고치고 싶은데 맘처럼 잘 안 된다 내가 지는 게 싫은 것 같기도 해... 참 무섭다 사랑하는데 이러는 내가 싫어 너한텐 내 마음을 보여 주고 싶은데 그러려고 하면 말투부터 그렇게 되더라 웃기지...? 정말 사람 좋아하면 앞뒤 안 가리고 그 사람을 위해 사랑을 하는 모습을 보면 부러워 난 언제쯤 바뀔까....자기들아 나 남자친구랑 서로 진짜 크게 느껴지는 단점들이 하나씩 있었고 그게 너무 안 맞아서 1년 중 2/3가 힘들었어 그래서 어제 헤어졌어 주변에서도 너도 이상한데 남자친구도 참 걔다 이런 말 많이 들었는데 난 솔직히 아직 놓고 싶지 않아 어제 헤어질 때 걔도 내가 더 노력해주길 바라듯이 얘기했었고 근데 계속 대화하다가 걔가 그냥 헤어지자 한 거 였거든 오늘 혼자 생각정리하다보니까 난 아직은 놓을 자신이 없고 한번 더 노력해보고 싶은데 걔가 잡힌 다는 보장도 없고 나중에 내가 후회할까 싶은데 너희라면 해보라고 할거야 하지 말라고 할 거야? 남자친구랑 만난지 1년이 다 돼가는데 어제 데이트하다가 사귀기 전에 남자친구가 나를 좋아해서 만난게 아니라 나한테 인간적인 호감만 있는 상태에서 내가 남자친구를 좋아하는걸 알게돼서 만나자고 한걸 알게됐어 남자친구는 되게 무심한 성격이라 연애할때도 무심한 성격인가보다 했는데 저 말 듣고 생각해보니까 덜 좋아해서 무심했던 것 같아 예의는 있지만 사랑해서 나오는 배려나 존중같은게 잘 없었거든 지금말로는 만나다보니 좋아졌다고 지금이 중요한거 아니냐고 하는데 난 마음이 좀 힘들어서 이별까지도 생각이 들어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해 ? 남자친구는 내가 이렇게 심각하게 받아들이는지 모르고 있는데 얘기 해봐야 할까 .. 내가 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 같기도 해서 끄적여봐 ..도와줘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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